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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살아간다1


우리들은 살아간다1

진 노벨 저 | 엔블록

출간일
2011-09-23
파일형태
ePub
용량
567 K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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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웹툰에 수많은 팬을 두고 있는 인기 만화 작가!
폭넓은 독자층을 확보하며 모두에게 따뜻하고 눈물어린 감동을
전한 파워 블로거!
진노벨의《우리들은 살아간다》

이젠 소설로 만납니다!


『봄.
벚꽃이 눈처럼 내리는 날 그녀가 왔다.

여름.
높고 새파란 하늘이 좋아졌다.

가을.
모든 것을 물들이는 황혼, 우리들은 물들여졌다.

겨울.
처음으로 되돌리는 순결의 시작.

신이시여.
그녀와 언제까지,
이 계절을 느끼고 싶습니다.』

<시놉시스>
벚꽃이 눈처럼 내리던 날. 소문이 무성한 F반에 유지나라는 여자아이가 전학을 오게 된다. 척 봐도 작은 체구에 어디 한구석 나사가 빠진 것처럼 헤실헤실거리며 웃는 여자아이. 그런 지나를 F반은 있는 듯 없는 듯 대하지만 언젠가부터 지나가 웃으면 같이 따라 웃게 되고 지나의 모습이 보인다는 것에 마음 한구석 안심이 된다. 그렇게 거리감이 줄어들 때 쯤 지나에게 말 못할 특이 질환이 있다는 사실과 휴학한 이유를 알게 된다. F반은 자기들을 한없이 감싸줬던 지나가 점차 자유를 잃어가는 모습을 보고 마음 아파하며 눈물 흘리지만 결코 지나의 곁에 떠나려 하지 않는다. 그렇게 약 2년, 그들은 하루하루가 꿈같은 날들을 보낸다.

목차

<차례>
제1화 ― 봄, 그리고 그녀(1) ―
― 봄, 그리고 그녀(2) ―
― 봄, 그리고 그녀(3) ―
제2화 ― 정 현성, 정 현우 그리고 미술실 ―
제3화 ― 서진영, 그리고 손 ―
제4화 ― 최빈, 어둠속에 사는 괴물 이야기 ―
제5화 ― 민 유희, Over the rainbow ―
제6화 ― 한 지민, 여름의 시작 ―
제7화 ― 김 태훈,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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